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주었는데
10중에 1을 해주지 못했다고 타박한다면 난 대체 뭐라해야하나
나도 힘들 수 있는 사람이고
나도 지치는게 당연한 인간인데
왜 날 바다 한가운데 던지고 육지까지 알아서 헤엄쳐오라는 듯이
강하게 키우는건지
사람을 믿은게 잘못인가
사람에 기댄게 잘못인가
그 또한 내가 바라고 원하는 방향이 아닌데
참 어렵다
인생이 쓰다고 느껴질 때,
아주 진한 에스프레소를 먹으면 괜찮아진다는데
내 인생은 너무 써!!!
누가 설탕 왕창 부어달라
반응형
'하루가 길다길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정신차려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 (0) | 2024.03.03 |
|---|---|
| 어려워 어려워 퍼즐은 어려워 (0) | 2024.02.21 |
| 오늘의 일기 & 오늘의 기도 (1) | 2023.10.27 |
| 오늘의 일기_인간관계(2) (0) | 2023.10.26 |
| 오늘의 일기_인간관계 (2) | 2023.09.27 |